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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앙은 사랑입니다

 천주교는 이렇게 시작 됩니다

 사제와 수도자

 신앙과 조상제사

 천주교회의 마리아공경

 어려운 이웃들은 천주교회 형제입니다

 신앙생활은 이렇게 합니다

 초대의 말씀

 

 

 

                                     

 

예수 그리스도는 하느님이 사랑이라는 것을 몸소 보여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분을 믿으며 그것은 곧 사랑이라고 고백합니다.

 

어린 소녀가 병으로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피가 모자라 급히 구하던 의사는 소녀의 오빠에게 말했습니다.
"네 피를 수혈하는 것만이 동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 네 피를 동생한테 줄 각오가 되어 있니?"

 

소년의 눈이 겁이 나서 커다래졌습니다.

그는 잠시 망설였습니다. 그러더니 드디어 말했습니다.

 

"네, 선생님. 그렇게 하겠어요."

 

수혈이 끝나고 한 시간 뒤에 소년은 머뭇거리며 물었습니다.

"저, 선생님. 저는 언제 죽게 되나요?"

 

소년은 동생을 위해 목숨까지 내놓을 각오를 했던 것입니다.

2천년 전 이스라엘에는 가난하고 보잘 것 없는 사람들을 지독히 사랑했던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의 이름은 '예수'였는데 불쌍한 사람들을 너무 사랑하다 보니 죽음의 위협도 아랑곳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그를 미워하는 사람들의 손에 붙들려 서른 셋이라는 젊은 나이에 십자가에 매달려 죽고 말았습니다. 사랑의 종착역은 죽음이라는 것을 몸으로 보여준 셈입니다.

그런데 그것은 새로운 시작이었습니다.

예수는 다시 살아났습니다.
다시 살아나 우리의 곁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알아차리기 시작했습니다.

사랑 때문에 죽으면 하느님이 다시 살리신다는 것을. 그리고 예수는 이 진리를 보여주기 위해 이 땅에 내려보낸 하느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그래서 사람들은 예수를 그리스도(구원자)라 부르고 믿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그리스도교인들은 "내가 여러분을 사랑한 것처럼 여러분도 서로 사랑하십시오."라는 예수의 말씀을 첫째 가는 계명으로 지키고 있습니다.

이처럼 그리스도의 정신과 삶을 따라 사는 사람들의 모임이 바로 천주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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