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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세례대장과 세례증명서     

 

입문성사인 세례성사를  받음으로써 교회 행정상 출생에  해당되어 세례대장에 올려지는데, 이것은 사회 행정상  호적이 작성되는 것과 비슷하다. 세례대장은 세례 받은 본당과 관할 관할 교구청에 100년이상 보존된다. 이 세례대장에는 세례 당시의 모든 기록과 이후의 견진, 혼인성사의 기록이 집전본당의 통지에 의해 추가 수록된다. 세례 증명서가 필요할 때(혼인, 견진  취직등)에는 세례문서가 보관된, 세례받은 본당에서 발급 받아야 한다.    

 

나. 교 적

 

세례대장을 기초로 교적을 작성하게 되는데, 이것은 사회 행정상 주민등록부와 같은 것으로 관할 주소지 본당에서 세대 단위로 관리한다. 교적에는 세대별 고유번호(교적번호)가 부여되며, 현주소, 전화, 가족관계(비신자 포함), 가족의 성사 생활, 교무금,  기타 특기사항 등이 수시로 등재되기에, 출생, 이전등  등록사항에 변동이 있을 경우 이를  바로 사무실에 알려야 한다(신고양식 사용).   

 

다. 신자 카-드

 

처음 영세받거나, 전입 시  또는 해가 바뀔때마다 교적에 따른 신자 카-드가 발급되는데, 교적번호, 세대주, 주소 및 연락처 그리고 교무금 납부 현황이 수록되어, 본당의 신자임을 증명하는  것이다. 따라서 사무실에서 교무금의 납부와 교무행정에 관한 용무가 있을 시에는 반드시 신자카드를 지참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새로 영세받은  교우 세대주는 영세 후 1달 이내에 사무실에 들러 신자카드를 받는다.   

 

라. 전출입 신고와 내용 변경

 

본당별로 관할  구역이 지정되어 있기에, 이사할  경우에는 새 주소, 연락처, 관할 본당명을 정확히 밝히고, 교적 전출 입 신청을 하여야 한다(전출입, 변경 신청서 사용). 이때 소속 반장에게도 알린다. 소속본당에 교적을 두지 않을 경우 공동체 생활을 올바르게 영위할 수 없을 뿐더러 성사 집행에 불리한  제약이 따르고, 소속감이 없어 신앙에 나태해지기 쉽다. 교적을 잘 관리하는 일은 따라서 신앙생활을 지켜 나가는 데에 꼭 필요한 것이다.   

 

마. 행방불명(행불) 교적 처리

 

거주지가 불일치하여 소속 반장이  찾을 수 없는 경우, 곧바로 그 교적이 행불 처리되어 별도 보관하게 되는데, 이때부터 1- 2년이 경과 할 경우 교구 이향신자 사목부(명동 가톨릭 회관 내)로 보내진다. 이때는 교적을 살리기 위해서 반드시  본당을 경유, 이향신자  사목부를 방문하여 소정의 교육을 받고 현 거주지로 교적을 옮기도록 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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