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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4대교리의 숙지와 믿음

 

천주존재(天主存在) : 우주를 창조하시고 다스리시는 하느님이 계심을 믿는 것으로, 모든 믿음의 기초가 된다. 상선벌악(賞善罰惡) : 하느님은 착한 사람에게는 반드시 상을 주고, 악한 사람은 벌하심을 믿음. 이 믿음이 없을 때 시련을 극복하지 못 하고, 하느님과 멀어지는 유혹에 빠진다.

 

삼위일체(三位一體) : 하느님은 한 분이시되 성부, 성자, 성신 3위로 계시며, 이를 알아듣기 어렵지만 믿어야 함. 이 교리는 '신비'로서, 이해하기보다 믿음으로써 받아 들인다.

 

강생구속(降生救贖) : 인류의 죄를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상 죽음으로 대속, 우리가 성세를 받으면 그 공로로 구원받을 수 있음을 믿음. 구원에 대한 확신을 요구하는 것이다.

 

나. 신자들의 6가지 기본의무     

 

1. 모든 주일과 그에 준하는 대축일에 미사에 참여한다. 

   주일에 준한 평일중의 대축일 : 예수성탄, 성모승천, 천주의 모친 성마리아 대축일 

    대송과 공소예절: 부득이한 사정으로 주일미사에 참여할 수 없을 때, 주의기도 33번(대송)이나 기도서의 공소예절을(여     러 사람이 모인 경우) 바칠 수 있다.

 

2. 정한 날에 금육과 단식을 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상  고통과 죽음을 묵상하고 이에 동참하기 위함이며, 단식과 금육을 통해 절약한 것을 이웃과     나눔으로써 참 의미를 갖는다.

                금육 : 네발 가진 짐승이나 날짐승의 고기나 국물을 먹지 않음

                         연중 매 금요일, 재의 수요일, 성금요일 실시 - 만 14세 이상

                         예외>환자, 허약자, 여행중인자, 애경사 잔치(가능한 사전관면을 받음)        

                단식 : 3 끼니 중 한끼는 먹고, 한끼는 요기정도만 하고, 한끼는 거름,
                         특별한 지향으로 권고할 때, 재의 수요일, 성금요일에 실시  

                         만 21세 - 61세까지 해당

                         예외>환자, 허약자, 중노동자, 수험생     

 

3. 적어도 1년에 한번 고백성사를 본다.

   교회법상 가능하면 사순절 기간에 한 번 이상 보는 것으로 하되, 한국교회에서는 2번 이상 의무적으로 보도록 규정하고     있다 (판공성사)        

 

    판공성사(判功聖事) : 한국 교회의 특수 용어로 부활 및 성탄 전에, 원칙적으로 성사표 를 받은 교우들이 받을 수 있는                                   고해성사를 말함

    *  판공성사는 교적에 표시되며, 냉담 여부의 기준이 된다.     

 

4. 적어도 1년에 한번 부활 때 영성체를 한다.

    특별히 부활 때를 정한 것은 교회  전례력중 가장 뜻깊고 큰 축일이기 때문이다.

 

5. 교회의 유지비를 부담한다 ( ☞ 교무금과 헌금 )     

 

6. 혼인성사의 법을 지킨다. 

   혼인의 목적은 부부간 사랑의 나눔과  자녀의 출산과 신앙교육 그리고 결혼생활을 통한 인간의 완성으로서 이를 통해 창    조와 구원 사업의 협조자가 되고 올바른 교회 공동체를 건설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러므로 혼인성사의 법에 따라 다    음과 같이 유의해야 한다.

       

첫째) 혼인의 불가해소성(不可解消性) - 혼인성사를 통하여 하느님과 교회 공동체앞에서 자유로운 의사로 사랑의 계약을          맺음으로써, 죽음이 두 사람을 갈라 놓기 전에는 헤어져서는 안된다.        

둘째) 혼인 교리 교육 - 하느님의 소명에 따라 자녀를 출산하고 올바른 신앙교육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혼인교리 교육을 충         분히 받고 성(性)을 올바르게 사용해야 한다 (혼인강좌, 행복한 가정운동 / 자연 가족계획법, 낙태금지등)

셋째) 성가정의 완성 - 결혼(가정)생활에 충실함으로써 성가정을 이루고, 나아가 교회 공동체 안에서 모범된 표양으로 맡         은 바 소명과 역할을 다해야 한다.  

      

* 관면혼인혼인 당사자는 모두 신자이어야 한다. 그러나 부득이 하여 한편이 신자가 아닐 경우에는 교회로부터 사전 승                    낙을  받아야 하는데 이를 일컬어 "혼인 장애 관면"이라 하고 이 혼인을 '관면혼인'이라 한다.

 

* 혼인 조당 : 가톨릭 신자가  혼인성사의 법을 따르지 않고 결혼생활을 하는 경우 교회법상 제재를 받게되는 데 이를 '조                    당'이라고 하며, 조당에 든 이는 모든 성사를 받을 자격을 상실한다.

       

* 조당의 해소조당 중인 자는 하루빨리 혼인성사(관면혼)를 받음으로써 혼인조당을 해소해야 하는데, 다음의 경우 필히                       유념하여야 한다.    

    

◆ 조당중인 신자의 배우자가 세례성사를  받고자 할 때

 

교리강사와 예비신자는 협력하여 배우자가  조당 상태에 있지 않은가를 반드시 확인하여, 영세 1개월 이전에 본당 신부님께(또는 사무실에) 알리고 필요한 준비를 해야 한다.

          

 * 혼인성사(관면혼/조당해소)의 신청 

 

    1) 소속 본당에 교적을 확인하고 신자카드를 준비한다.

    2) 혼인에 필요한 교리(혼인강좌)를 배우고 교육 수료증을 준비한다. 미혼자는 교구 정식강좌를, 기혼자는 본당 약식 강         좌로 대신한다.

    3) 혼인 서류를 준비하여 1개월 이전에 사무실에 신청한다.   

        구비서류- 신자카드, 호적등본, 세례증명서, 교육수료증, 도장

         * 호적, 세례문서는 가능한 1개월 이내 발행된 것으로 함      

    4) 정해진 날에 사제 면담과 혼인 예식을 거행한다.        

         * 예식 당일에는 증인(남.여)과 예물 반지를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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