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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 사

미사는 예수께서 구약의 예식(빠스카 축제)을 따른 최후의 만찬을 통해 성체성사를 세우시고 당신 자신을 제물로 봉헌하심(십자가에 돌아가심)으로써 우리의 죄를 대속하시고  부활의 영광에 참여케 하신 사건을 오늘에 재현하는 것이다. 즉 천주교회의 거룩한 제사이다.

2) 미사예물

미사를 집전하는 사제에게 드리는  예물로서. 초대교회에서 신자들이 제물로  바치던 빵과 포도주에서부터 유래하며, 4세기 이후 개인의 특수 지향으로 봉헌하는 미사(청원미사)예물을 받기 시작하였다.     

3) 청원미사의 종류        

연미사 : 죽은 이들을 위해 바치는 미사 임종(사망)미사, 장례미사, 삼우미사, 기일미사, 합동위령미사, 일반 연미사가 있              다.

생미사 : 산 이를 기억하여 은혜를 청하는 미사, 생일, 회갑중, 병이나 환난 중에 바치는 미사, 가정미사(가정의 평화), 감              사미사(사업, 승진, 합격, 건강 회복의 경우)가 있다.

☞ 미사의 신청 : 원하는 날로 부터 20일 이전(또는 수 일 전)에 본당 사무실에 비치된 예물봉투를 사용하여,     미사의 종류와 지향(미사은혜를 받을 사 람 혹은 목적), 일시 등을 조정 기록한다. 예물 액수 의 규정은 없     으나, 차례 때의 제물 값을 고려할 때 성의껏 드려야 한다. 최저 10,000원 이상으로 신청한다. 

 

제사와 풍습

1) 제사란 ?

 

거의 모든 민족에서 볼 수 있는 전통적인  의식으로서, 미사의 유래도 구약의 빠스카 의식에서  비롯된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구약의 제사가 그리스도의 제사로 완성됨으로써 더  이상 미사 이외의 완전한 제사는 없다. 따라서 신자들에게는 더이상 제사가 꼭  필요하다고 볼 수 없다. 다만, 조상에 대한 예를 갖추고 집안의 가풍을 존중하는 사회 미풍양속으로서 전래되고 존중되는 것이다.     

 

2) 제사를 드리는 방법

        

외인 집안이거나 풍습에 따라 제사를 드리고자 할 때 다음과 같이 주의한다.        

첫째, 조상의 신위(神位)를 쓰지 않는 편이 좋다. 대신 이름이나 사진을 놓는다.

둘째, 조상을 위해서 또는 가정과 후손들을 위해 기도하고, 특별히 돌아 가신 분 을 위하여 연미사를 청하여    봉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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