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 Home l Bestsite l Search l Freeboard l E-mail l

 
 

레지오란?

운영지침

교   본

훈   화

레지오양식

용어/소식

성모 발현지

성모 포토

마리아사전

질문과 답변

♣ 현재위치 : 홈 > 레지오마리애 > 레지오란 무엇인가?

 들어가는 말

 레지오 마리애의 기원

 레지오 마리애의 발전

 레지오 마리애의 명칭

 레지오 마리애의 정의

 레지오 마리애의 목적

 레지오 마리애의 영성생활

 레지오 마리애의 기도문

 시작기도

 까떼나

 마침기도

 나가는 말

 

 

까떼나

 

 

회합의 중간에 바치며, 모든 단원은 매일 의무적으로 바친다.

 

◎ 후렴〉 먼동이 트이듯 나타나고, 달과 같이 아름답고, 해와 같이 빛나며, 진을 친 군대처럼 두려운 저여인은 누구실     까?

○ 내 영혼이 † 주님을 찬송하며, 나를 구하신 하느님께 내 마음 기뻐 뛰노나니, 당신 종의 비천함을 돌보셨음이로다.

● 이제로부터 과연 만세가 나를 복되다 일컬으리니 능하신 분이 큰일을 내게 하셨음이요, 그 이름은 '거룩하신 분'이시로     다.

○ 그 인자하심은 세세대대로 당신을 두리는 이들에게 미치시리라.

● 당신 팔의 큰 힘을 떨쳐 보이시어 마음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도다.

○ 권세 있는 자를 자리에서 내치시고, 미천한 이를 끌어올리셨도다.

● 주리는 이를 은혜로 채워 주시고, 부요한 자를 빈손으로 보내셨도다.

○ 자비하심을 아니 잊으시어 당신 종 이스라엘을 도우셨으니

● 이미 아브라함과 그 후손을 위하여 영원히 우리 조상들에게 언약하신 바로다.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후렴〉 먼동이 트이듯 나타나고, 달과 같이 아름답고, 해와 같이 빛나며, 진을 친 군대처럼 두려운 저 여인은 누구 실     까?

○ 원죄 없이 잉태되신 마리아님,

● 당신께 매달리는 저희를 위하여 빌어 주소서.

    기도합시다.

    저희를 하느님 아버지께 이끄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님, 주님의 어머니 동정 마리아를 저희 어머니가 되게 하시고, 저희     의 전구자로 세우셨나이다. 비오니, 성모 마리아의 전구를 들으시어, 저희가 주님께 간구하는 모든 은혜를 받아 누리게     하소서.

◎ 아멘.

 

 

레지오  단원들이 회합을 하는 중에, 그리고 매일 의무적으로 해야 하는 기도문. ’사슬’이라는 의미를 지닌 이 기도는 회합 때 회의록 서명과 폐회 시간 중간 정도에 전 단원들이 일어나서 한다.

 

까떼나 기도의 구성은 후렴과 성모 찬송(마니피캇, Magnificat) 및 마침기도로 되어 있으며 방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참석자 전원이 후렴 ’먼동이 트이듯 ..... ’을 합송하고 이어서 영적 지도자(부재시 단장)와 단원들이 마니피캇을 구절마다 번갈아서 바친다. 이어서 다시 전원이 후렴을 바친 후 원죄 없이 잉태되신 마리아에게 전구를 청하고 끝으로 영적 지도자 또는 단장이 혼자서 마침 기도를 드리고 함께 아멘으로 끝을 맺는다. 까떼나를 시작할 때는 성호를 긋지 않고 성모 찬송의 첫 구절에서 긋고, 기도가 끝났을 때는 곧 이어서 훈화가 시작되기 때문에 성호를 긋지 않는다.

 

레지오의 상훈(常訓)에. 행동단원이건 협조단원이건 간에 모든 단원은 ’까떼나를 매일 바칠것’이라고 되어 있다. 까떼나는 뗏세라의 일부인데 후렴 및 본기도와 함께 마리아의 노래인 마니피캇이 주요 부분을 이루고 있다. 까떼나는 고리 또는 사슬이란 뜻인데, 온 세상에 퍼져 있는 단원들이 매일 이 기도를 바침으로써 단원과 단원 사이, 그리고 단원과 성모님 사이가 서로 고리로 연결되어 있음을 말해준다.

 

교본은 "레지오에서 까떼나를 함께 바치는 것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없다."(새 교본 18장 1항, 113쪽; 교본, 303쪽)고 말하며, ’각 단원은 까떼나를 매일 바쳐야 한다.’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이 간곡히 권고하고 있다. "까떼나가 고리들로 이루어진 사슬줄이라는 개념은 단원으로 하여금 일상기도라는 레지오의 사슬줄에서 부서진 고리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일깨워 준다. 어쩔 수 없는 사정으로 행동단원을 그만 둔 레지오 단원도 이 아름다운 기도를 바치는 습관을 계속하여 일생동안 레지오와 연결하는 끈만은 끊지 않고 보존해야 한다."(새 교본 33장 6항, 194-195쪽; 교본 200쪽)

 

까떼나에서 "먼동이 트듯 나타나고 달과 같이 아름답고 해와 같이 빛나며 진을 친 군대처럼 두려운 저 여인은 누구실까?"라는 후렴은 아가서 6장 1절의 내용인 "이 여인은 누구인가? 샛별처럼 반짝이는 눈, 보름달처럼 아름다운 얼굴, 햇볕처럼 맑고 별떨기처럼 눈부시구나."와 성 루도비코의 저서 「복되신 동정녀께 대한 신심」50하에 있는 내용인 "마리아는 진을 친 군대처럼 두려울 것이다."를 인용하여 만든 것이다.

마니피캇은 예루살렘의 원시교회 전례에 있던 것을 루가 복음사가가 뽑아서 기록한 것이다. 예루살렘 공동체에서는 성모님의 입에서 나은 "이제로부터 모든 세대가 나를 복되다 하리라."(루가 1,48)는 구절을 부르면서 하느님이 성모님께 베푸신 놀라운 일들에 대해 감사를 드렸다. 마니피캇은 기쁨. 가난. 겸손. 희망. 해방의 찬가이다. 이 노래의 목적은 주님께서 당신 백성에게 이루신 놀라운 일들에 대해 찬미와 감사의 기도를 드리는 것이다.

 

교본은 마니피캇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까떼나의 주요 부분은 마리아 자신의 기도인 마니피캇이다. 이 까떼나는 교회의 성무일도 중 저녁 찬가로서 - 몽포르의 성 루도비코 마리아가 말했듯이 - ’모든 찬가 중에 가장 겸손하고 감사에 넘치며 가장 뛰어나고 가장 숭고한 찬가이다.’"(새 교본 33장 6항, 194쪽; 교본, 200쪽; 「참된 신심」, 255항 참조); "천주찬가인 마니피캇은 성모님의 겸손이 거둔 승리를 노래한 것이며, 나자렛의 겸손한 동정녀를 통해 세상을 정복하려 하시는 하느님의 뜻은 지금도 그때와 다름이 없다. 곧 성모님과 결합한 그 대리기관을 통하여 하느님의 당신의 이름을 큰 일을 지금도 계속 수행하고 계신다."(새 교본 25장 4항, 146쪽; 교본, 95쪽)

 

 들어가는 말

 레지오 마리애의 기원

 레지오 마리애의 발전

 레지오 마리애의 명칭

 레지오 마리애의 정의

 레지오 마리애의 목적

 레지오 마리애의 영성생활

 레지오 마리애의 기도문

 시작기도

 까떼나

 마침기도

 나가는 말

 관리자 Profile  l  홈페이지이용안내  l  즐겨찾기추가  l  추천사이트  l  가톨릭검색사이트  l  관리자 E-mail

Copyright ⓒ 2003- www.ocatholic.com All rights reserved.   Ver 4.01_050227